“지금 나미래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박세주예요.”
미란다는 영건그룹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려면
작가를 관두라며 미래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계약서에 싸인을 한 김신은 희경의 지지아래
차기 국장이 되기 위한 입지를 다져나가기 시작한다.
한편 세주를 따라 연회장에 간 미래는
희경과 함께 있는 김신을 마주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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现在能给罗未来幸福的人是朴世株。
美兰达说想要成为适合永健集团的人作家是关键,这让未来有些慌乱
金信签署合同后,在希京的支持下为成为下届台长开始发力
另,跟着世株去了宴会的未来
与和希京一起出席的金信目光相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