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가 할리우드 거물 프로듀서 테렌스창과 만남을 갖고 할리우드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演员李敏镐最近和好莱坞的制作人张家振见面。难道要进军好莱坞?
'미션 임파서블2' '페이스오프' 등 오우삼 감독의 할리우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프로듀서 테렌스창은 최근 극비리에 한국을 방문해 이민호를 만나고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据悉由执导过碟中谍2的导演吴宇森的好莱坞电影项目进行的制作人张家振最近秘密访问韩国,并与李敏镐碰面。
테렌스창은 '시티헌터' 촬영장을 직접 찾아 이민호가 연기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잠시 담소를 나눈 후 자리를 떴다.
张家振亲自来到了城市猎人的拍摄现场,观看了李敏镐的演技后并进行了短暂的交谈之后离开。
'시티헌터'의 한 관계자는 "촬영 중 잠시 쉬는 시간에 이민호가 처음 보는 중년 남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물어봤더니 테렌스창이라고 했다. 세계적인 거물답지 않게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머리 희끗희끗한 아저씨였다"고 귀띔했다.
城市猎人的一个相关人员表示,在拍摄间隙的时候,李敏镐和张家振进行了交谈。
테렌스창은 오로지 이민호를 만나기 위해 시간을 내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민호의 연기를 보고 극찬한 후 "인연을 맺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전하고 돌아갔다.
张家振为了能见到李敏镐此次特地来到韩国,他看到了李敏镐的演技之后表示表示了称赞,并且作出了如果有缘一起合作就好了的意愿。
한 영화관계자는 "중화권에서 이민호의 인기가 높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시티헌터' 촬영장을 방문한 것 같다"며 "테렌스창은 국내 유명 스타들도 접촉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지만 쉽게 만나기 힘든 인물이다. 직접 이민호를 만나기 위해 찾아왔다면 분명히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有一个电影的相关人员表示:张家振想亲自的确认一下李敏镐在中国区的人气,所以特别的跑到了城市猎人的拍摄现场。同时张家振也想在国内接触很多有名的演员,但是由于时间的问题见面很困难。这次亲自来见李敏镐可能是有什么好事吧。
실제로 현재 중화권에서 이민호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다. '꽃보다 남자'에 이어 '시티헌터'까지 인기를 얻으며 중국 내 각종 포털사이트 남자배우 인기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시티헌터' 동영상 역시 총 1억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보일 정도로 관심이 높다. 事实上在中国区李敏镐的人气很高。从花样男子到城市猎人,获得了很多的人气,最近一直维持在中国国内的各大网站的人气排行名次也是很高的。同时也创造了城市猎人的视频点击率超过近1亿的好成绩。
이에 대해 이민호의 소속사 측은 "'시티헌터' 촬영장에서 테렌스창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특별한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니고 친분 차원이었다"며 말을 아꼈다.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
接着李敏镐的所属公司表示在城市猎人的拍摄现场和张家振见面是事实。并不是有什么特殊的目的,就是增加一下交情。